이재명 대통령이 21년 만에 국빈으로 방한한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소년공 출신이라는 공통된 과거사에 공감대를 이룬 두 정상은 K-뷰티, 희토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증진하기로 했습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