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진료’ 옛말 된다… 환자 진료 내역, 의료진 실시간 공유

의사가 환자의 이전 치료 및 처방 내역을 환자가 말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어 비슷한 약을 ‘중복 처방’을 등을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가운데 정부가 이를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환자가 다른 병원에서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의사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을 만드는 것이이 이번 대책의 핵심이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