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제9차 노동당 대회에서 우리의 장관에 해당하는 부장으로 승진하고 정치국 후보위원에도 재진입했다. 김여정이 높아진 정치적 위상을 바탕으로 향후 대미·대남 등 대외 정책 집행과정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선중앙통신은 24일 전날 열린 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정치국 상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