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두 아들 장염 때문에 병원행…“죽다 살아나”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두 아들이 장염으로 병원 신세를 진 근황을 전했다. 23일 벤틀리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한테 옮은 장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장염으로 인해 병원을 찾은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벤틀리는 장염으로 인해 힘이 빠진 듯 다소 지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러면서 "형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