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 왕, 76세 맞아?…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24일 베라 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래머처럼 보이려고 노력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흰 드레스 위에 검정 카디건을 매치한 베라 왕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베라 왕은 커다란 선글라스까지 끼고 힙한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1949년 6월생으로 올해 76세를 맞은 베라 왕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잡는다.한편 베라 왕은 중국계 미국인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명품 패션 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