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분의1 확률 흰고래 ‘찰칵’…세계 자연 사진 어워즈에서 최고상 수상

남태평양 통가 해역서 촬영4만분의1의 확률로 태어나는 희귀한 흰색 혹등고래 새끼와 어미의 사진이 2026년 세계 자연 사진 어워즈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23일(현지시간) C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