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주름 모사로 메모리 성능을 4배 향상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가천대학교의 공동 연구 성과다. 국립금오공대는 배근열 교수와 서울과학기술대 이은호 교수, 가천대 김대건 교수 연구팀이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가 재료과학 분야 SCI급 저명 국제 학술지인 ‘스몰(Small·상위 7.8%)’의 표지논문에 선정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