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을 유지하든 비거주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든 평당 3억씩 하는 초고가 주택을 보유하든 자유지만, 비정상의 정상화에 따른 위험과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남긴 글에서 집값 상승의 기대감이 낮아졌다는 내용의 기사를 링크하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특히 "시장에 맞서지 말라는 말도 있지만 정부에 맞서지 말라는 말도 있다"며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믿거나 말거나, 저항할지 순응할지는 각각의 자유지만 주식시장 정상화처럼 그에 따른 손익 역시 각자의 몫"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권력은 정상 사회를 비정상으로 만들 수도 있고 비정상을 정상으로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