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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 saat, 49 dakika
혈액형 달라도 신장이식…서울성모병원 도입 16년 만에 500례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혈액형이 다른 사람 간 신장이식을 500례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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