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516'로 명칭 변경 논의 지속…서귀포서 2차 토론회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군사 쿠데타를 미화한다는 논란이 이어져 온 제주 '516로' 명칭 변경과 관련한 2번째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