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금리 3%대 맞추는 인뱅…“시중은행보다 높게”

시중은행이 2%대 예금금리에 머무는 사이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며 3%대를 만드는 등 연초 수신 경쟁에 나서고 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지난 21일 ‘코드K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최대 0.05%포인트 인상했다. 지난 5일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수신상품 금리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만기 예금의 금리는 기존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