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팬들과 함께 컴백의 포문을 열었다.아이브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한 데 이어,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틱톡(TikTok)과 유튜브(YouTube)로 생중계되어 전 세계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도 소통을 이어가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아이브는 오프닝 무대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지난 9일 선공개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강렬하게 포문을 연 아이브는 무대 직후 MC를 통해 해당 곡이 멜론 TOP100 차트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전달받아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컴백과 동시에 차트 정상을 차지한 깜짝 소식은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약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만큼, 이번 쇼케이스는 앨범 소개는 물론 다양한 토크와 코너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