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다니는 너희가 밥값 내라”…사회에서 위축되는 중소기업인들 [수민이가 슬퍼요]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소득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근로자는 월 600만 원 이상을 받은 반면 중소기업 근로자는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남녀 간 임금 차이도 격차가 컸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임금근로자의 평균소득은 월 375만 원으로 전년보다 3.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