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서 이란으로 2.5조원 빠져나가…"발견한 직원들 해고"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2조원이 넘는 돈이 이란으로 흘러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