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MWC26’의 부대행사인 ‘4YFN(4 Years from Now)’에서 AI·ESG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들을 위한 단독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4YFN은 향후 4년 뒤 MWC 본 전시에 참가할 잠재력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박람회다. 올해는 MWC26이 열리는 피라 그란비아(Fira Gran via) 8.1홀에서 현지시간으로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다.SKT는 이번 4YFN에서 스타트업을 위한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AI·ESG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15개사와 함께 그간 축적해온 협업 사례와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15개사는 △메사쿠어컴퍼니 △베링랩 △브로즈 △스트레스솔루션 △식스티헤르츠 △에너자이 △에이리스 △에이아이브 △유쾌한프로젝트 △인베랩 △칠로엔 △콕스웨이브 △코넥시 △큐빅 △포네이처스 등이다.SKT는 2019년 4YFN에서 스타트업 단독 전시관을 처음 운영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