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최대 마약왕, 연인 꼬리 밟혀 덜미…헬기에서 최후

멕시코 마약 조직 ‘엘 멘초’가 군의 추격 끝에 숨졌다. 연인을 미행해 은신처를 급습한 군은 숲속 총격전 후 이송 과정에서 그를 제압했다. 카르텔의 보복으로 유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