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푸젠성 푸톈에서 넘어진 노인을 도운 중학생 2명이 오히려 22만 위안(약 4600만원) 손해배상 소송을 당해 논란이 일었다. 경찰은 ‘비접촉 교통사고’로 일부 책임을 인정했으나, 인과관계를 두고 여론이 분열됐다. 이후 노인 측은 소송을 취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