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갑자기 ‘뚝’ 이발소 간판 맞고 20대男 사망…업주·건물주 檢송치

경기 의정부시에서 강풍에 떨어진 간판에 맞아 숨진 20대 행인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이발소 업주 등 2명을 검찰에 넘겼다. 24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옥외광고물법 위반 등 혐의로 간판 소유자 40대 A씨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건물주 40대 B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달 10일 오후 2시30분쯤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인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