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회사 위장 취업해 아파트 특별공급 두 차례 따낸 일가 송치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가족회사에 위장 취업한 뒤 아파트 특별공급 청약을 두 차례 따낸 일가족이 경찰에 검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