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돌 맞은 계간 창비 "'K담론의 거점' 역할 강화"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올해로 창간 60주년을 맞는 계간 '창작과비평'(창비)이 'K담론의 거점'으로서 역할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