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다주택 유지는 자유지만 위험·책임 못 피해"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서 다주택을 유지하는 건 자유지만 정상화에 따른 위험과 책임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무회의에서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자는 게 국민 다수 여론인 것 같다면서도 공론화를 거쳐 두 달 후 결정하자고 밝혔습니다.보도에 강청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