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전증 투병 중에도 연기 혼을 불태우고 있는 현역 최고령 배우 신구(90)의 애주가 면모가 전해졌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형님들 집단 광기. 이재룡 윤다훈 성지루 안재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성지루는 연극 '불란서 금고'에 신구와 더블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MC 신동엽이 "연습 끝나고 가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