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우리에게 해준 모든 것들이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자주 못한 것이 너무 미안해. 우리 잘 지내고 있을 테니,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우리 꼭 다시 만나자.”(이원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