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고용지원 사업 3개 분야에 동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등이다. 내년부터 5년간 연 7억5000만원 규모 정부 지원을 확보함에 따라 재학생부터 고교생, 졸업생까지 아우르는 지역 청년 취업지원 전주기 체계를 한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