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군인의 유골에서 스테인리스 숟가락이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 군 당국의 자연사 발표와 달리 집단 구타와 가혹행위 정황이 제기되면서 태국 국방부는 사건 재조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