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서 흉기까지 휘두르며 소란 피우던 20대 제압한 육군 간부

(강원 고성=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미용실에서 흉기까지 휘두르며 소란 피우던 20대를 육군 간부가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