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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2 dakika
미용실서 흉기까지 휘두르며 소란 피우던 20대 제압한 육군 간부
(강원 고성=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미용실에서 흉기까지 휘두르며 소란 피우던 20대를 육군 간부가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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