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높은 마약왕이 사살돼도 멕시코 내 폭력이 종식되지 않는 이유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가 지난 22일(현지시간) 군사작전 중 사살됐다. 이는 마약 카르텔의 영향력을 억제하려는 멕시코 정부가 거둔 중대한 성과이다. 그렇다면 그의 죽음은 향후 어떤 파장을 불러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