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 8일 본회의 개막…野 상법개정안 필버

[앵커] 국회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상법 개정안과 사법개혁 3법 등 처리를 예고한 최장 7박 8일 본회의 필리버스터 정국이 시작했습니다. 국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호진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국회는 조금 전 본회의에서 '공천헌금 1억 원' 수수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재석 263명 중 찬성 164명, 반대 87명, 기권 3명, 무효 9명으로 동의안은 본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