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1심 징역 6년…특검 구형보다 가중

[앵커] 통일교 청탁 의혹 핵심 인물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심에서 특검의 구형 5년보다 높은 징역 6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전 씨가 김건희 씨에게 건넨 목걸이와 샤넬백에 대해 모두 청탁의 목적이 있었다고 봤는데요. 법원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배규빈 기자! [기자] 네, 법원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전 씨의 알선수재 혐의를 모두 유죄로 보고, 특검 구형량보다 높은 형을 선고한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