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마치고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왼쪽)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에서 비공개 증언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미 하원 법사위는 한국 정부의 쿠팡 수사를 “처벌과 차별”로 규정하고 대응 입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