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채해병)이 밝히지 못한 의혹들을 규명할 2차 종합특검팀(특검 권창영)이 25일 출범한다. 권 특검이 요청한 특검보 4명이 확정되며 진용을 구축한 종합특검팀은 이날 현판식을 열고 본격 수사를 개시할 전망이다. 2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권 특검이 요청한 특검보 후보자 중 4명을 특검보로 임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