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민희진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가 보이그룹의 새시대를 열 차세대 보이그룹 프로젝트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오케이 레코즈는 24일 공식사이트를 통해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차세대 보이그룹의 멤버를 꿈꾸는 소년들을 모집한다는 내용의 공고를 게재했다. 오디션 참가 대상은 2008년부터 2013년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