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사파리 현장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는 이색 동물 체험 프로그램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를 26일부터 다음 달까지 선보인다.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를 탐험 차량이 아닌 도보로 자유롭게 체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기린·코뿔소·코끼리·얼룩말 등 10종의 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삼성물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