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초치 불응 '트럼프 사돈' 美 대사에 장관급 접근 금지 추진

프랑스 우파 청년 캉탱 드랑크(23)가 급진 좌파 활동가들의 집단 폭행에 숨진 사건이 외교 갈등으로 번지는 가운데, 프랑스 정부가 초치에 불응한 프랑스 주재 미국 대사의 장관 접견 금지를 추진키로 했다. 찰스 쿠슈너 프랑스 주재 미국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돈으로, 워싱턴 조야에서 막후 영향력을 행사하는 트럼프 대통령 사위인 재러드 쿠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