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가 간판타자 노시환에게 안긴 11년 총액 307억원이라는 KBO리그 역대 최장기, 최대규모 계약의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이제 각 구단을 상징하는 프랜차이즈 간판스타들에겐 노시환 계약이 새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간판스타들과의 계약을 앞둔 구단들로선 계산기를 바쁘게 두드리게 됐다. 한화는 지난 23일 노시환과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