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vs 파키아오 ‘세기의 대결’… 11년 만에 링 위에서 다시 맞붙는다

11년 전 ‘세기의 맞대결’을 펼쳤던 복싱 레전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9·미국)와 매니 파키아오(48·필리핀)가 다시 한 번 링 위에서 주먹을 맞댄다. 영국 BBC는 24일 파키아오와 메이웨더가 9월 재대결을 펼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9월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스피어에서 열리는 맞대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라운드 수나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