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러시아대사관이 24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미화한다는 논란을 부른 외벽 현수막을 떼어내고 외부 행사도 취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대사관은 이날 오후 중구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