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측, 총선 당선자들에 수십만원 선물 배포"...日, 또 다시 ‘정치자금 스캔들’ 터지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측이 이달 초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당선된 집권 자민당 의원들에게 수만 엔(수십만원) 상당의 축하 선물을 나눠줬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임 총리인 이사바 시게루 전 총리의 ‘이시바 상품권’을 떠올리게 해 또다시 자민당에서 정치자금 논란이 불 가능성이 커졌다. 24일(현지시간) 일본 교도통신과 주간지 슈칸분춘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