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 4년째 승리 못해"…러 "이길 때까지 싸울 것"(종합)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4주년을 맞은 24일(현지시간) 서로를 비방하며 설전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