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가 태어난 곳 왕돌초. 그 왕돌초를 품고 있는 울진에서 명품 대게의 진가를 만끽할 수 있는‘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울진군 후포항 왕돌초광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23일 울진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우리 대게, 진짜 대게, 울진대게’를 슬로건으로,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관광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