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인터내셔널 부커상에 올해도 한국작품 후보 불발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 인터내셔널 부커상 후보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 작품이 오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