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부모님이 더 이상 빚 없이 사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방송인 장성규가 프리랜서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며 꺼낸 말이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그는 안정적인 직장이 아닌 ‘프리 선언’을 택했고, 이후 수입 규모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2021년 서울 청담동 꼬마빌딩을 65억원에 매입했다. 최근에는 해당 건물이 100억대 평가를 받고 있다는 보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