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96일 만에 프로 대회 정상 ‘골프 황제’ 우즈도 찬사 보내 천재로 불렸지만 돌연 잠적 2년 전 LIV골프로 깜짝 복귀 “매일 1% 좋아지겠단 좌우명 노력하는 나를 막을 순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