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면세점,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연장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MOU를 체결하고, K콘텐츠와 연계해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