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의 멤버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권지용)이 악플러 100여명을 고소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5일일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증거자료를 토대로 100여 명이 넘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대규모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