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아들로 알려진 가수 겸 방송인 그리가 어머니의 과거 빚 문제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근 해병대 만기 전역한 그리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그리에 "2006년 8살에 데뷔해 어느덧 20년 차 방송인이 됐다"고 소개하며 그에게 데뷔 첫 방송 당시가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