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중국 누리꾼으로 추정되는 일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자들이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을 훔쳐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