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에 다리미 자국 왜 내니?”…“엄마! 요즘 트렌드야”

프랑스의 명품 패션 브랜드가 ‘다림질’하다 태운 듯한 자국을 디자인으로 한 셔츠를 160만 원대에 판매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현지시간)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제품은 베트멍이 올봄 출시한 ‘화이트 아이로닝 번 그래픽 셔츠’다. 면 100% 소재의 흰색 셔츠 왼쪽 가슴 주머니 위에 다리미 탄 자국을 본뜬 프린트가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