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前 어도어 대표)가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풋옵션 소송 1심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설명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지난 12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