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중국 누리꾼으로 추정되는 일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자들이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을 훔쳐 설날을 만들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교수는 25일 SNS를 통해 "많은 중국 누리꾼이 댓글과 다이렉트 메시지(DM)로 테러를 자행했다"며 "근거 없는 글과 욕을 1주일 내내 끊임없이 달았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설을